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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의 서울 창신상가
영천의 서울로 불릴만한 창신 상가의 불빛이 밝다.
지난 3월 31일 밤 10시 20분경 영천의 서울로 불릴만큼 밤 네온이 일품인 창신 상가에는 밤늦은 시간에도 불빛이 환하게 밝혀져 있어 8시만 넘으면 어두컴컴해지는 완산동 일대와 대조를 이루고 있다.
상가 바로 뒤에는 창신, 청솔, 아이존빌스타, 코아루 아파트 등 아파트만 3,300여 세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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