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절도 사건과 태권도 관계자 스스로 목숨 끊어
영천시 태권도 전용경기장인 최무선관에서 경북태권도협회 관계자가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새벽 1시19분경 영천시 최무선관에서 경북태권도협회 관계자인 최모씨(48세. 남. 구미거주)가 나일론 끈으로 목을 매어 사망한 것을 발견하고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발견 경위는 가족으로부터 신고를 받은 영천소방서에서 위치추적 및 수색 등으로 변사자를 발견한 후 경찰에 신고한 것이다. 경찰서 관계자는 “유서에 전무이사 임명을 받아 2년 반이 지났는데 힘들어 더 이상 견디지 못하겠다. 등의 내용으로 보아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유족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망원인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3일에는 완산동 소재 ○○금은방에서 진열대에 보관중인 귀금속 절도사건이 발생하여 수사 중이다. 경찰은 피해금액이 4억원 가량 된다는 피해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피해규모를 확인하는 한편, CCTV 자료 및 주변 탐문수사를 통해 용의자를 특정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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