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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천, 고용률 경북 시 지역 1위, 고용률 62.9%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6. 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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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률 경북 시 지역 1위, 고용율 62.9%

 

영천시 고용지표가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내 시지역 1/4분기 고용률이 상주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2011년 1/4분기 지역별고용조사결과에 따르면 영천시는 15세 이상 인구 8만6300명 가운데 경제활동인구는 5만5000명으로 취업자는 5만4300명, 실업자는 800명(상대표준오차 값 25%이상)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3.8%, 고용률 62.9%, 실업률1.4%였다.


올해 3월 기준 전국 75개 시지역 고용률을 보면 영천시(62.9%)는 서귀포시(67.0%), 나주시(66.1%), 서산시(64.7%), 제주시(63.2%)에 이어 전국 5위를 차지했다.
영천시 연도별 고용률(시지역 기준)을 보면 2008년 67.2%(전국2위) 2009년 65.2%(전국3위) 2010년 62.5%(전국6위)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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