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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대구공항 통합 이전절차 시작돼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8. 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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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공항 통합 이전절차 시작돼




영천이 K-2공군기지와 대구공항의 통합이전 유력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국방부 평가위원회는 지난 18일 대구시에서 제출한 ‘K-2 군공항 이전 건의서’에 대해 ‘적정’ 판정. 이에 따라 K-2공군기지와 대구공항의 통합이전이 급물살을 탈 전망.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국방부에서 이달 중으로 ‘통합공항 예비 이전후보지 조사 연구용역’을 발주. 이어 오는 11월 말까지 복수의 예비 후보지를 선정. 내년 6월까지 이전지를 최종 확정. 2026년까지 새 공항을 완공한다는 것.


현재 거론되고 있는 후보지는 영천을 비롯해 군위와 의성 등 3곳. 이 가운데 대구시에서 가장 선호하는 곳으로 3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가장 좋은 영천이라는 언론보도가 잇따르면서 후보지 선정결과에 관심이 집중.
영천시민들의 반응은 전반적인 반대기류 속에 찬성의견도 상당수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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