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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영천출신 공무원 전성시대
경북도청에 근무하는 영천출신 공무원들이 핵심 요직을 두루 맡고 있어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
지난 8일 김장주(자양면) 행정자치부 지방세재정책관이 제33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로 취임하면서 영천전성시대를 예고.
경상북도청, 도청 이전으로 안동시에 자리한 신청사 전경
서기관(4급) 이상 9명이고 사무관(5급) 이상 간부직원은 25명에 달할 정도. 황형우(신녕면) 산림산업과장, 이성해(완산동) 비상대비과장, 김상철(임고면) 미래전략기획단장, 신춘복(금호읍) 교육운영과장을 비롯해 정규식(임고면) 예산담당관실장과 정희도(자양면) 자치행정과 인사담당이 핵심 요직에 배치.
영천출신 경북도 공무원은 총 1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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