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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윤식 前경북도청 정무부지사 경북교육청에 새마을 운동 도서 463권 전달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9. 2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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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책을 꿈꾸는 책으로」도서기증 전달식



안윤식 前경북도청 정무부지사 경북교육청에



새마을 운동 도서 463권 전달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6. 9. 19.(월) 본청 접견실에서 개최된 도서 기증식에서 안윤식 前 경북도청 정무부지사로 부터 새마을운동 도서 463권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받은 ‘새마을 운동의 역사와 세계화’는 안윤식 前 경북도청 정무부지사가 일선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체험한 경험을 담은 기록으로, 발굴된 사례와 소개된 시책의 대부분이 대구와 경북을 중심으로 기술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상북도교육청은 기증받은 도서를 각급학교에 배부하여 중·고등학생들의 새마을 운동에 대한 이해 교육에 활용하기로 하였다.


또한, 경상북도교육청은 책은 멀리하고 스마트폰을 가까이하는 청소년들의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도서기증 운동을 활발히 펴고 있는 학교에 도서구입비를 지원 하고 있다.


안윤식 前 경북도청 정무부지사는 “후손들이 미래를 위해 열정적으로 걸어온 지난 역사의 발자취를 더듬고 현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고 밝혔다.


기증식에 참여한 교육청 관계자들은 ‘한권의 책이 모여 학생의 꿈을 깨운다. 꿈을 나눠 주신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겠다. ’고 입을 모았다.

이영우 교육감은 “책 읽기에 좋은 가을, 장차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더 큰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기꺼이 소중한 책을 기증 해 주신 안윤식前 정무부지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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