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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댐공원은 영업행위하고 인근주민들은 아무것도 못하도록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4. 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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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댐공원은 영업행위하고 인근주민들은 아무것도 못하도록




삼매리 주민들이 이만희 국회의원 민원의날에 이 의원과 만나 민원을 상담하고 주민들의 뜻을 전달하는 과정이 본지에 보도(지난호 2면) 됐는데, 보도가 잘못됐다고 주민들이 지적.


주민들은 “영천호텔 건립지에 용도 변경으로 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주민들이 희망하는 지목 변경을 건의하기도 했다는 보도 내용은 소수 주민이 한 말이고 이날 국회의원 찾아간 전체 주민들은 영천댐공원이 건립되면서 용도변경으로 삼매3리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주민들에 상의도 없이 지목을 변경(절대농지)했다. 종전에는 식당이나 펜션을 할 수 있는 지역이었으나 이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곳으로 변경됐다. 이를 종전처럼 풀어 달라는 것이다. 호텔과는 상관이 없는 것이다.”며 민원 내용을 설명한 뒤 “영천댐 공원내는 콘크리트로 펜션 같은 시설을 하고도 영업행위를 할 수 있고 바로 옆에 생활하는 주민들은 아무것도 못하도록 한 것이 영천시 행정인가, 해도 너무하다. 전에 시청 도시계획과에 찾아가서 항의하니 도시계획과도 모르는 일이다고 했다.”고 덧붙여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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