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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천사랑 가족.학교 신문만들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7. 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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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사랑 가족 학교 신문만들기 공모전 시상식

                초중 대상 장학금 1백만 원씩, 우수상 50만 원씩

 

영천시민신문사와 한국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주최·주관한 2011 영천사랑 가족·학교신문만들기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1일 영천교육지원청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우은복 교육장, 지송식 본사 사장, 이재명 과장을 비롯해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시상식 참석자들, 초중학생과 학부모 교사 우은복 교육장 지송식 사장 등이 함께했다

 
시상식에 앞서 우은복 교육장은 “학생들의 작품을 보고 놀랐다. 오늘 수상하는 학생들과 함께 공모전에 참석한 모든 학생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영천과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초등부 194점, 중등부 34점 등 총 228점의 작품이 접수됐고 초등부 대상은 ‘영천사랑 골벌신문’(포은초등 4년·김혜령) 우수상은 ‘지인이네 담벼락’(중앙초등 4년·안지인), 장려상은 ‘알콩달콩 우리집’(포은초등 3년·이진영)이 수상했다.


중등부 대상은 ‘느티나무’(영찬중· 정보경 외 5명), 우수상은 ‘희영이네 신문’(성남여중·정희영), 장려상은 ‘TRUE하우스스토리’(성남여중 3년·배다혜)가 각각 차지했다.
장학금으로는 대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25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지송식 본사 사장은 “지역 최초로 신문만들기 공모전을 준비하는 과정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신문문들기를 넘어 지역사랑과 가족간의 우애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더욱 우수한 작품을 접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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