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지 느티나무를 통해 공모전 대상 먹었어요
영창중학교 최승희, 정보경, 이민지, 임지혜, 권소현, 방은비 6명의 신문반 학생들은 지난 7월 초 2011영천사랑 가족·학교신문단들기 공모전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하면서 학교 소식지인 느티나무를 좀더 알차게 만들기 위한 고민에 빠졌다. 그 이유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신문에 대해서 제대로 알았기 때문이다.
영창중학교 소식지 담당하는 학생들
학교소식지 부편집장을 맡고 있는 보경 양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신문 만드는 것이 일이 많고 힘든 줄 새삼 느꼈다. 공모전에 입선한 작품들의 수준이 우리가 만든 신문보다 훨씬 좋아 앞으로 많은 노력을 해야 겠다.”고 말했다.
또 소식지 기자로 활동하는 지혜양은 “막상 신문을 만들려고 하는데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제목하나 달기도 무척 힘들었다”며 “아직 서툴고 어색하지만 유익한 신문만들기 위해 다양한 신문을 접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지도교사 허은경 선생님은 “학기동안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느티나무를 만들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이 각각 행사마다 어떤마음으로 참여하고 느끼는가를 잘 표현 할 수 있도록 사진과 글쓰기에 중점을 두고 지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 천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천인재양성소 2학기 방과 후 학교 개강 (0) | 2011.07.28 |
|---|---|
| 은해사 여름 산사 수련회 개최 (0) | 2011.07.28 |
| nie 교육 받지 않았지만 신문만들기 너무 재미있어요 (0) | 2011.07.27 |
| 영천시의회 시정질문, 재탕 삼탕 비판 받기도 (0) | 2011.07.27 |
| 영천사랑 가족.학교 신문만들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0) | 2011.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