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영화관 휴가철 인산인해
o...별빛영화관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산인해.
지난 7월말 주말부터 별빛영화관에는 국내 흥행작인 ‘신과함께-2편’과 외국 흥행작인 ‘미션인파스블’을 동시에 상영.
그런데 2개 작품 상영시간마다 매진 행진을 이어가 인기를 실감.
영화를 좋아하는 시민들은 “2개 작품 모두 좋아 다 봤는데, 인기가 더 많은 신과함께만 하루 3-4편씩 상영하고 상대적으로 미션임파스블은 하루 1회 상영해 아쉬웠다.”면서 “극장 규모가 아담해서 좋으나 이럴때 다 수용못해 돌아간 사람들을 생각하면 안됐다는 마음이 든다. 작은 규모의 상영관이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아쉬운 반응.
영화관 관계자들은 “우리도 5-60석 규모로 상여관이 하나 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나 금방 결정할 일이 아니다. 전체 관람객 수 등을 파악해서 영천시에서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
오는 10월 중순이면 개관 1주년을 맞는데, 1주년 평가가 어떻게 나올지 관심.
조영제 시의원 의사 전달
o...조영제 의원이 본지 지난호 10면 종달새 ‘전임시장 공격두고 의견 양분’ 기사와 관련해 의사를 전달,
조 의원은 “김영석 시장의 떠나기 전 시민신문 인터뷰 기사(1020호 3면)를 두고 한 말이다. 인터뷰 내용에는 ‘앞으로 영천이 먹고살 베이스를 깔아 놓았다. 산업단지 산자로 모르는 영천이었다. 이런 영천에 산업단지가 200만평 되면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될 것’ 이라고 한 내용에 대해서 지적한 말이다.”면서 “이 내용에 대해 아무도 검증하는 사람과 동의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 말(지난호, 전임시장은 떠나는 날까지 시민들을 우롱하고 떠났다.)을 한 것이다. 경마공원을 두고만 한 말은 아니다.”고 의사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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