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제 방사능 적발 축제 찬물
o...올가을 한약축제(10월7일부터 9일까지) 장소가 평소 하는 둔치에서 새로 조성한 한의마을로 변경, 결정된 소식이 본지를 비롯해 각종 언론을 통해 나가자 시민들이 장소를 두고 걱정.
시민들은 “새로 조성한 한의마을에서 개최하는 의의도 있으나 과연 시민들이 접근성 불편한 그곳까지 갈 사람이 몇 있겠는가, 둔치에는 집에 오고 가다가도 들러서 구경하고 한잔하고 가는 곳이다. 그래서 사람이 많아 보이는데, 고개 넘어 한의마을까지 가기는 좀 어려운 상황일 것이다.”면서 “인구가 적은 지역의 축제는 분산하는 것이 아니라 다 같이 모여서 같은 장소에서 개최하는 것이 좋은 점이 많다. 영천엔 분사하는 정책은 안 맞다.”고 강조.
또 다른 시민들은 “엎친데 덮치는 격이지 몰라도 한약축제 장소도 뒤숭숭하지, 큰축제 앞두고 지역 한약재 원료와 가공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카드뮴과 방사능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수치가 나와 관계자들이 긴급 회수 또는 반품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영천 한약제에 큰 치명타다. 찬물을 끼얹는 격이다.”며 걱정.
사업자 편으로 보이는 이장들
o...고경면내 민원성 사업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는데, 민원성 사업중 주민들의 심한 반대가 일고 있는 곳에는 이장들이 사업자 쪽에 있어 이장들의 정체가 의심.
고경면 주민들은 “민원성 일에 이장들이 나서 민원해결 동의서를 받으러 다니는 등 이장들이 주민들보다 사업자쪽에서 일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장들이 주민들의 뜻을 대변하고 주민들과 함께해야 하는데, 주민들은 뒷전이고 혼자 행동하는 것은 이해 못할 일이다.”면서 “다른 마을에도 이런 일이 있는 것 같다. 도대체 이장들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하루빨리 동네 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뜻을 받들었으면 한다.”고 강조.
이에 대해 서정구 시의원은 “사업자쪽에서 서 있는 이장들은 없다. 이장들이 나서서 반대하는 입장을 너무 대변하다 보니 이런 오해가 일어난 것 같다.”면서 “그래서 이장 모임시 이장은 준 공무원에 해당하므로 이장들이 너무 나서서 반대하는 것은 옳은 행동이 아니다. 이장 대신 발전협의회에서 적극적인 행동을 표해주길 바란다.”고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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