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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양성원 건의사항 전달, 빈 철로건널목 모두 복구

영천시민신문기자 2018. 8. 3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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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재양성원 건의사항 전달



O...박영철 영동고 교장이 인재양성원에 대한 건의 사항을 최기문 영천시장에 전달하기도.
박 교장은 “인재양성원이 개원 9년을 넘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동안 운영 경험을 토대로 내년부터는 학교장들이 요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면 한다. 시내 5개교 교장들의 모여서 개산 사항을 논의하고 정리한 것을 시장님에 전달했다.”면서 “영천시도 내년부터는 교장들이 건의한 방식을 인재양성원 운영 계약에 포함시켜 운영해주길 바란다.”고 강조.


5개교 교장들이 인재양성원 개선 요규사항은 1. 각 학교 수요를 반영하여 강좌 선정 후 강사(학교)순회 강의 2. 주중 실시하는 (양성원)수업을 주말 수업으로 변경 3. 강사에 대한 질적 관리 및 동일교과 2개 이상 수준의 강좌 편성 필요 3. 자기소개서(수시전형대비) 및 심층 면접대비 특강반 개설 4. 장학금제도 확대 5. 학교별 요구강좌 특별강사가 각 학교로 출장 강의 6. 방학기간중 예비고등학생에 대한 주요과목 기초학습 특강 지원.



                              빈 철로건널목 모두 복구


O...빈 철로 건널목 소음 피해를 보고 있다는 본지 지난호 1면 기사에 대해 철도시설공단 대전본부 홍보실에서 본사로 해명.
홍보실 관계자는 “빈 철로 건널목 소음 민원을 전부터 알고 대책을 세워둔 상태다. 20일부터 시공 하려고 했으나 태풍 영향으로 1주일 연기했다. 태풍 끝나면 곧 바로 착수, 빠르면 9월2일까지 모두 마치겠다. 조금만 참아달라”고 시공 계획을 설명.
이에 현장을 확인해 본 결과 냉천리 구간 등은 이미 시공 완료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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