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상북도

한가위 성수식품 검사결과... 유해물질에 안전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8. 9. 20.
반응형



한가위 성수식품 검사결과... 유해물질에 안전



 추석 명절 성수식품 176건 검사, 식품안전기준 모두 적합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내 유통중인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용식품 등 성수식품에 대한 유해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지난 3일부터 18일까지 도와 시군에서 의뢰한 , 도라지, 고사리 등 농산물 30명태, 굴비 등 수산물 15한과, 두부, 건포류 등 가공식품 131건 등 총 176건에 대해 잔류농약, 중금속, 산가, 보존료, 타르색소, 미생물오염 등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 수산물은 모두 기준에 적합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부 농산물에서 미량의 잔류농약이 검출되었으나 모두 허용기준치 이내로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었다.

 


또한, 제수용품과 가공조리식품 등에 대한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및 유해물질 등을 검사한 결과 식품안전 기준에 모두 적합했다.

 

이경호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앞으로도 추석 명절을 비롯해 성수기 다소비식품 유해물질 검사를 적기 실시해 도민의 먹거리를 안전하게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