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달새
‘청포도 벌서부터 예약주문’
o...청포도로 인해 농사짓는 농민 뿐 아니라 다른 업종 종사자들도 재미가 짤짤했다는 후문.
청포도 관련 업종이 여러 가지가 있으나 이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소형 포크레인 업자들.
이들은 지난해 11월과 올해 3월 하루도 빠짐없이 일을 했다는 사람도 있어 청포도 보다 더 짭짤했다는 소문.
한 소형 장비업자는 “지난해 11월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청포도 밭에서 일을 했고, 올 3월에도 약20일간 일을 했다.”면서 “소형 업자들이 대부분 청포도 밭에서 품종 변경 작업을 했는데, 나보다 더 많이 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고 설명.
청포도와 관련한 업종은 묘목, 철근, 비닐, 포크레인 등인데, 이들 모두 품종 갱신으로 재미를 톡톡히 보는데, 경기침체에도 이들 업종은 호황.
소형 포크레인 하루 작업대는 45만 원.
대형 마트와 인터넷 청포도 판매에는 벌써부터 “품절대비, 예약주문 받습니다.”는 다소 과장 썩인 광고가 등장해 올해 청포도 가격을 부채질하고 있어 가격 형성에 관심.
서산교차로 대전교차로 CCTV 설치를
o...서산IC와 대전IC 주변이 운전자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3월 도로 정비원들이 대대적으로 청소를 실시해 깨끗해 졌는데, 또 조금씩 쓰레기가 쌓이기도.
여기는 금호-고경간 우회도로와 영천-신녕간 국도가 만나는 지점이라 통행량이 시내 못지않게 많은 곳.
이곳을 자주 통행하는 시민들은 “쓰레기를 버리고 간 사람들은 대부분 외지 사람들일 것이다. 이곳을 경유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이 구간 곳곳에 CCTV를 설치해 얌체족들이 버리는 장면을 찍어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면서 “쓰레기는 외지인들이 치우기는 지역사람들이 뭔가 이상한 논리다. 얌체족들에 대한 상응하는 정책이 꼭 필요하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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