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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천시장 구속, 시청 풍수 또 다시 왈가왈부
o..전 영천시장이 또 구속되자 시민들은 허탈해 하면서 11년 동안 잠잠해 있던 시청 풍수를 다시 거론.
11년 전 민선 시장 3명이 모두 구속되자 당시는 구속될 때마다 보현산과 시청앞쪽 정문에 대해 풍수가들이 왈가왈부.
당시는 천문대가 들어선 보현산 정상을 두고 “보현산에 손대서 그렇다.”는 말이 가장 많았으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시청 정문이 서향으로 나 있어 그렇다.”는 말이 팽팽하기도.
시청 정문데 대해서는 “정문을 서향으로 하는 것보다 남향으로 해야 한다.”는 말이 풍수가들 사이에 지배적.
이번에 다시 구속되자 풍수가들은 “시청 정문을 남향으로 내는 방향을 심사숙고 해야 한다. 남향을 보는 정문 공간은 충분히 있다. 그것을 살려보는 것이 영천 미래를 위해 좋을 것이다.”고 한마디씩 한 뒤 “이 방안이 아니면 행정 터로써 가장 좋은 영천시 보건소 자리로 시장 집무실을 옮기는 방향도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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