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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공무원 채용 너무 많아 전 시민의 공무원화 우려

영천시민신문기자 2019. 6. 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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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 공무원 채용 너무 많아 전 시민의 공무원화 우려


o...영천시청 공무원 채용이 너무 많아 전 시민의 공무원화가 되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
시청 홈페이지 채용 화면에 보면 무기계약 근로자 채용 공고가 하루가 멀다 하고 올라오고 있는 실정.
지난주에는 종합민원과 6명 채용 공고, 세정과 5명, 회계정보가 28명 채용(CCTV 모니터요원)을 비롯해 각 과별 채용 인원이 모두 1-2명 정도씩 공고.


공개채용 공고에는 3천-3천6백만 원의 연봉까지 밝혀져 있어 시민들 모두가 관심의 대상.
채용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은 “서류 접수를 준비하고 있는데, 기존 하는 사람들이 우선일 것이라는 말이 많다. 그래서 일반 시민들이 하려면 정말 하늘에 별따기다는 말이 사실인 것 같다.”면서 “잘 아는 시의원 등을 통해 수소문 해보니 시의원들도 수십 건의 부탁을 받은 것으로 보였다. 많은 시민들이 영천시청 공개채용에 관심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이러다 시민 전부가 공무원화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고 한마디씩.


한편, 본지 5월 13일자 ‘신규공무원 늘어나는데...’ 보도에 의하면 3년간 265명이 채용되고 특히 지난해와 올해 대부분 많이 채용됐다는 것이며, 영천시청 공무원 정원이 1047명.


현정부들어 공공 일자리를 늘리는 정책과 맞물려 돌아가는데, 인구는 점전 줄어들고 있으나 공무원 수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로 이러다간 전 시민의 공문원화가 현실화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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