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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협회장 중도사퇴 잇따라
0...최근 영천시족구협회 협회장들이 임기를 채우지 못한 채 잇따라 사퇴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
이재섭 족구협회장(현 자유한국당 영천-청도 당협사무국장) 이후에 취임했던 정모·윤모·이모·김모 협회장 등 모두 4명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 사퇴.
이로 인해 12월 1일 열릴 예정이던 협회장기대회가 파행이 우려.
이를 두고 족구동호인은 “회장 분담금이 연 300만원, 임기는 2년으로 알고 있다.”면서 “분담금 등이 크게 부담될 사안이 아닌데 왜 이런 일이 연속으로 발생하는지 모르겠다.”고 안타깝다는 반응.
또 다른 동호인은 “일부에서 협회장을 흔드는 것으로 안다. 그런 일 때문에 임기를 채우는 회장이 없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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