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둔치 야경, 튤립과 도심 야경
둔치 야경이 아름다워 혼자보기 아깝다.
둔치에는 수선화 튤립 등 새봄에 올라오는 꽃이 심어져 도심 야경과 어울려 운동나온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한층 더 힐링시켜주고 있다. 좌측 아파트는 2월에 입주한 LH센트럴타운으로 도심 하늘선을 선명하고도 시원하게 해주고 있다.
완산동 둔치에서 바라본 강북쪽
반응형
'영 천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천시 투표율 68.5%, 청도군 71.8% (0) | 2020.04.15 |
|---|---|
| 저온피해 농가 방문 (0) | 2020.04.15 |
| 고소고발 흠집내기 난무…선거막판 과열 혼탁조짐 (0) | 2020.04.15 |
| 경마공원 설계 문제로 허위 사실 고발 (0) | 2020.04.15 |
| 장날, 공병대 신설 신호등에 밀치는 차량들 (0) | 2020.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