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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경마공원 설계 문제로 허위 사실 고발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4. 1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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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공원 설계 문제로 허위 사실 고발



o...방송토론회에서 경마공원 설계 문제를 두고 옥신각신하다 결국 후보자를 고발하는 사태까지 발생.


3월 6일 방송토론회에 참석한 정우동(더불어 민주당) 이만희(미래통합당) 후보는 경마공원 문제를 두고 정우동 후보는 “이제까지 별로 한 것이 없다. 실시설계조차 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표현 하자 이만희 후보는 “정후보가 잘 모르고 있다. 지난해 8월 실시설계를 마쳤다. 마사회 경상북도 영천시가 긴밀한 협조로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잘 추진하고 있다.”고 답변.(표현 내용은 글 흐름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이 내용에 대해 토론 자리에서는 별 대응 없이 넘어갔으나 다음날 정우동 후보 측에서 실시설계를 조사한 결과 아직 마치지 않았다는 이유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것으로 선관위에 정 후보 대리인들이 고발.


이를 접한 시민들은 “둘 다 영천경찰서 서장까지 한 사람이다. 경찰들이 법을 잘 알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반 사람들보다 더 고소 고발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 문제에 대해선 충분히 말로하면 넘어갈 것을 법정으로까지 가는 것은 시민들이 원하지 않을 것이다.”고 한마디씩.
한편, 이만희 후보는 고발을 당한 후 연일 정우동 후보 선거홍보물에 나타난 허위 사진을 두고 “시민들은 기만하는 행위다.”연일 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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