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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불법에 맞선 정당성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5. 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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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불법에 맞선 정당성



o… 이만희 의원은 선거 후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만나 소감을 피력. 25일 미래통합당 영천사무소를 방문한 출입기자와 만나 선거 후 의정활동에 대해 짧게 설명.


이 의원은 “먼저 영천시민들과 청도군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이를 계기로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면서 “지역 현안인 경마공원, 폴리텍대학, 금호-대창간 도로확장 등에 대해서도 가시화 작업이 필요하고, 김낙순 마사회장과 통화 하는 등 빠른 착공에 문제가 없는 경마공원은 군위 공항과 맞물려 사업추진이 더 수월하다.”고 설명.


국회패스트트랙과 관련해서는 “우리당 의원들중 대구경북 의원들이 많이 포함됐다. 국익과 국민들의 공익을 위한 일이므로 상대당(민주당)의 불법에 맞선 정당성이 있다. 당시 여론조사도 법안을 반대하는 여론이 70%에 이를 정도였다. 당 차원에서 잘 대처해 나갈 것이다.”고 설명.


20대 국회 아쉬운 점에 대해서는 “함께 열심히 한 대구경북 동료 의원들중 공천에서 제외된 김광림(안동) 백승주(구미갑) 김재원(청송 등) 등은 지역발전을 위해 협업 할 일도 많았으며, 우리당을 위해 정말 헌신적으로 노력한 분들이다. 다른 당에는 4선 5선도 잘 만들어주는데, 우리는 선배이신 다선 의원을 더 많이 존중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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