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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철 일손부족 큰 걱정, 문 닫은 학원에 대한 피해 대책도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5. 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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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철 일손부족 큰 걱정



o...본격적인 농사철에 접어들면서 일손부족으로 농가들이 큰 걱정.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대부분 본국으로 돌아가고 다시 국내로 들어오지 않았기때문.


이에 지난해 큰 인기를 끈 영천시농촌인력지원센터에서도 이에대한 대책을 강구중.
인력지원센터 관계자는 “우리도 외국인들이 본국으로 갔다는 것을 알고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현재는 각 대학의 외국 학생들과 인력공급회사 연락망 등을 많이 확보해 두고 있다.”면서 “외국인 근로자들만큼은 못해도 예상되는 일손부족을 어느정도 해결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


영천시농촌인력지원센터는 지난해 4월 오픈, 한 해 동안 약 1만명에 이르는 내 외국인 일손을 농가들과 연결해 큰 인기를 모으기도. 



“문 닫은 학원에 대한 피해 대책도”


o...문 닫은 학원에 대한 피해 대책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
이들은 모두 개인이 운영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학원, 성인들을 상대로 하는 음악학원 등인데, 영천교육청에서 문을 닫아라는 권고에 의해 대부분 휴원.


이들은 “2월중순까지만 해도 어느 정도 운영이 잘 됐다. 코로나19가 지역에서 터지자 그 후론 문을 닫고 휴원중이다. 문을 열어도 오는 사람이 없지만 교육청의 권유에 동참하는 뜻에서 다들 닫았다,”면서 “일반 소상공인들처럼 대출이 아니라 교육청에서 실제 혜택을 줄 수 있는 혜택이 필요하다. 지도 단속 등 모든 지시는 교육청으로부터 받는데, 피해에 대한 대책은 교육청에서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고 한숨.


한편,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 휴원으로 피해를 입은 학원, 교습소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협약을 4월 24일 체결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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