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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너무 과잉적으로 대응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5. 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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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너무 과잉적으로 대응



o…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자 일부 시민들은 “이제는 지쳐 누가 빨리 해제하지 않나” “너무 과잉하게 대응하고 있다.” 등으로 불만 아닌 불만.


시민들은 “언제까지 마스크하고 다녀야 하나, 경상남도 전라도 등지는 오래전부터 확진자가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 이런 곳부터 차츰 해제(생활방역전환)하고 하나씩 정상을 찾아가도록 해줘야 한다. 과잉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면서 “지금부터 긴급생활지원비를 잘 쓰도록 하는 연구를 하고 경제 회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 언제까지 마스크 타령이나 할 것인지 누가 나서 확실하게 답해주면 좋겠다.”고 강조.


이에 영천시 관계자는 “정부에서 19일까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키로 하고 각종 모임이나 집회 등 자제를 촉구하고 있다. 19일 이후면 거리두기를 더 연장할지 아니면 생활방역으로 전환할지 발표할 것이다. 조금 더 참고 기다려주었으면 한다.”고 설명.
여기서 말하는 정부의 생활방역전환은 가정이나 직장에서 마스크착용, 개인위생 철저와, 기침예절, 거리두기를 계속 실천하라는 의미인데, 한마디로는 ‘알아서 해라’는 의미. 정부에서는 종전보다 다소 완화된 사회적거리두기를 다음달 5일까지 연장.



문 닫은 학원 피해 대책 주문



o… 문 닫은 학원에 대한 피해 대책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 이들은 모두 개인이 운영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학원, 성인들을 상대로 하는 음악학원 등인데, 영천교육청에서 문을 닫아라는 권고에 의해 대부분 휴원.


이들은 “2월중순까지만 해도 어느 정도 운영이 잘 됐다. 코로나19가 지역에서 터지자 그 후론 문을 닫고 휴원중이다. 문을 열어도 오는 사람이 없지만 교육청의 권유에 동참하는 뜻에서 다들 닫았다,”면서 “일반 소상공인들처럼 대출이 아니라 교육청에서 실제 혜택을 줄 수 있는 혜택이 필요하다. 지도 단속 등 모든 지시는 교육청으로부터 받는데, 피해에 대한 대책은 교육청에서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고 한숨.


한편,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 휴원으로 피해를 입은 학원, 교습소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협약을 4월 24일 체결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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