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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고향의강 위쪽에 징검다리 있었으면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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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강 위쪽에 징검다리 있었으면”

 

고향의강 위쪽 지점(청송기사식당에서 농로로 가면 나오는 지점)에 징검다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시민이 제안했다.(사진 앞쪽, 건너편 나무는 메타스퀘어)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다니지는 않지만 징검다리가 고향의강 중간지점인 보 있는 곳에 설치됐는데, 이곳과는 거리가 너무 멀다. 이곳에서 바로 건너갈 수 있는 징검다리가 있었으면 하는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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