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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스티로폼 가장 많아”
폭우에 금호강으로 떠내려 온 부유물중 스치로폼이 가장 많다고.
푸른환경운동본부영천시지회는 “폭우가 그치고 금호강에 나가 부유물을 살펴봤다.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살펴본 결과 스치로폼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PET 병 종류였다. 이는 일반 시민들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우리가 자제를 해야 한다.”면서 “스치로폼과 PET 종류를 강에 있는 고기나 바다에 있는 고기들이 먹게 된다. 이 고기들을 또 누가 먹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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