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귀농인 모임 대표 및 담당공무원 워크숍 개최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12. 6. 20:30
반응형

귀농인 자생모임 대표 및 담당공무원 워크숍 개최

- 경북귀농・귀촌 포럼에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

   경상북도는 ‘11.12.1(목)~12.2(금) 1박2일간 대구시 동구 용수동 소재 팔공파크호텔에서 귀농・귀촌인 자생모임 대표, 선도 귀농・귀촌자 및 업무담당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 IMF 금융위기 이후 농촌에서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침체된 농업・농촌에 신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맞춤형 귀농・귀촌시책」을 수립하고

  ○ 귀농・귀촌 관련 현안사항에 대한 문제 진단과 대안을 제시하고 귀농・귀촌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대학교수, 전문가, 선도 귀농인 등을 중심으로『경북귀농・귀촌 포럼』을 구성(9명)하여 지난 2011.10.13일 발족 활동하고 있다.


     ※ 귀농・귀촌현황 : 2009년(1,118가구), 2010(1,112가구), 전국 27%


 경북귀농・귀촌 포럼(위원장 경북대 김태균 교수)에서는

  ○ 경북대학교 이철우 교수의 “귀농・귀촌 성공조건” 특강과 참석자 자유토론 및 분임토의를 하면서 경북으로 귀농・귀촌한후 애로사항, 성공사례 및 조기 안정적 정착과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한-미 FTA 체결에 따른 농촌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대안 제시와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김종수 농업정책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 경북도에서는 귀농・귀촌자들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위해 “준비에서 정착”까지 one Stop Service를 제공하여 “경북도에서 새일터, 새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2020년까지 귀농・귀촌 1만5천가구를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 선도 귀농자와 귀농인 자생모임 대표들께서 상호 네트워크 구축,귀농・귀촌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조기에 지역사회로의 융합될 수 있도록 귀농・귀촌인 자생 모임 활성화 지원 등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