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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축협 한우프라자 소고기 사기위해 매일 2시간 정도 기다려야
금호읍 도로변에 위치한 영천축협 한우프라자 에서는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설명절용 쇠고기 사기가 2시간정도 기다려야 순번이 돌아오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는 지난1월16일부터 22일가지 계속됐다. 줄을 서 기다리는 소비자들
그만큼 축협 고기가 값이 싸고 믿을 수 있다는 증거다. 일반 시중에는 쇠고기 국거리 100그람에 3,600원에 판매되나 이 프라자 정육점은 국거리 1등급 1근에 9,600원 불고기 한근에10,800원에 판매하니 당연이 줄을 서게 되는 만큼 주위 식육점은 한산했다. 앞으로도 일반 식육점에서까지 확산하여 누구나 손쉽게 소고기 소비촉진을 접할 수 있어야 한다. 박수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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