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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바닥 갈라지고 타 들어가는 벼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26.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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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 갈라지고 타 들어가는 벼”

 

가뭄이 오래동안 지속되자 벼가 타들어 가고 논바닥이 갈라지려고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중부지방은 비가 많이 와서 난리고 남부지방은 댐과 저수지 물이 줄어들어 바닥을 보이고 있을 정도다. 또 식수 등 급수에 비상이 걸릴 듯하니 걱정이다.

논 바닥이 갈라져 가는 현장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하늘과 자연에는 이길 수 없으니 비가 오기만 기다리는데 ‘이놈’에 비는 어딜 가고 기분 나쁜 습도만 높아 죽을 지경이다.

 

정선득 박수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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