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수업제, 안정적인 전면시행 위해 총력 집중
경북교육청, 다각적 대책 마련과 시행 준비 상황 점검
경상북도교육청은 3월 3일부터 처음 시행되는 주 5일수업제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 상황실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상황실은 2. 23일부터 3.24일까지 본청과 지역교육청에 각각 설치 운영되어 토요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주5일수업제 운영에 대한 문의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이울러 3월 3일, 3월10일 등 토요일에 본청 및 지역교육청 장학관 및 장학사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22개 지역교육청 및 학교현장에 대한 초기 운영 집중 점검을 실시하여 지역교육청별(학교 포함) 토요 프로그램 개설 준비 실태 조사와 의견을 수렴하여 보완 대책을 수립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 관내 학교 주5일수업제 시행학교수는 유, 초, 중, 고, 특수학교 총 1,667교로서 전체학교수의 99.9%가 시행하게 된다. 이 중에서 토요프로그램 운영학교 수는 695개 유치원 및 초, 중, 고, 특수학교 총 924교 95% 학교에서 117,780명의 학생이 돌봄서비스, 1인1운동, 1인1악기 등 예체능 특기적성 프로그램, 자기주도적 학습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도민, 학부모, 학생 대상 주5일수업제에 대한 적극적 홍보,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운영 강화 및 교육기부 활성화 1 기관(학교) 1 토요 특색 프로그램 운영 다양하고 특색 있는 토요 프로그램 개발 ․ 운영, 미등교 학생을 위한 토요 홈 스쿨링 운영 내실화 등에 노력할 계획이다.
이경희 교육과정과장은 “주5일수업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 우선적으로 저소득층, 맞벌이부부 자녀를 대상으로 유치원 및 초등 저학년 돌봄교실을 토요일까지 연장 운영하며, 모든 학생의 행복한 토요일 보내기를 위하여 1인1운동, 1인1악기 등 예체능 특기적성 프로그램과 교과프로그램 등을 모든 학교로 확대하게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이 추진 중인 주5일수업제 대책이 시행되면 가족간 유대 증진과 사회 체험 활동을 통한 바람직한 인성 함양에 도움을 주게 되고 경북 학생들은 행복한 토요일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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