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 갤러리 선묵, 명.청 시대 등 골동품 수만여점
고경면 가수리 도로변 위치
고경면 가수리 도로변에 위치한 민속 갤러리 선묵(대표 박상택)에 골동품이 수만 여점 전시돼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
이곳에 있는 골동품 등은 수가 너무 많아 정확히 헤아릴 수 없다. 이사하는 기간만 해도 6개월 이상 걸릴 정도였다고 한다.
고경면 가수리 선물 갤러리 입구
고서, 고서화, 도자기 등 각 부분별 골동품은 중국 명, 청시대부터 우리나라 고려, 조선 등 없는 게 없을 정도로 무궁무진하게 전시돼 있다.
전시되다 못해 한쪽 구석에 쌓여져 있는 것만 해도 엄청난 수다.
중국 명.청 시대 도지기는 금고에 들어 있다
박 대표는 “갤러리를 오픈해 팔고 있는 것은 아니다. 소문 듣고 구경 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이 연락오거나 지나는 사람들이 들르면 한 두 개씩 팔고 있다”면서 “판매 보다 영천의 명물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했다.
이곳에 있는 골동품은 그야말로 수가 너무 많아 희소성을 판단하기는 어려우나 상당한 희귀품들도 소장돼 있어 일단 구경하면 감이 나온다.
고서화가 많아 전시를 다 못하고 있다
골동품을 살피고 있는 고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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