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 가져
무소속 최기문 후보가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들어갔다.
지난 22일 완산동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최 후보는 “30년 공직생활의 경험을 살려 낙후된 영천발전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배경을 설명하고 “살기 어려워 떠나고 교육환경이 안 좋아 떠나고 장사가 안 돼 떠난다. 빈 점포만 늘어나는 것이 현실이다”며 개탄했다. 이어 “국보급 경제전문가가 해 놓은 것이 무엇이냐. 2조4,000억원은 어디 갔느냐. 한미FTA국회가 열릴 때 지역 국회의원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며 날을 세운 뒤 “시민의 주권을 포기한 행위다. 헛공약을 외치는 정치인은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 이제 속아서는 안 된다. 이제 바꿔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다.
개소식에서 필승을 다짐하는 시루떡 절단의식
최 후보는 “경험 인맥을 동원하여 영천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 대기업 투자유치해일자리를 만들겠다.”면서 “떠나는 영천에서 돌아오는 영천을 만들겠다. 소통의 장을 만들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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