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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정희수 후보, 경선 탈락한 김경원 후보 비판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3. 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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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수 후보, 경선 탈락한 김경원 후보 비판

 

새누리당 정희수 후보가 최기문 김경원 두 후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정 후보는 지난 22일 12시 시청 브리핑 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공천위는 한화그룹 보복폭행사건 무마청탁혐의로 기소돼 실형선고 전력이 있는 최기문 후보를 당의 쇄신에 역행하는 비도덕적인 인물로 판단, 경선에서 참여하지 못해 공천에서 탈락한 후보다.

                             기자회견하는 정희수 후보

 

경선에 참여한 김경원 후보는 저와의 여론조사 경선에서 5%의 가산점을 받고 패배해 새누리당의 공천에서 탈락했다”면서 “두 후보는 공천심사와 경선에서 탈락하자마자 손바닥 뒤집듯이 이를 불복하고 저희 새누리당을 탈당하여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며 두 후보를 싸잡아 비난했다.


정 후보는 또 “(무소속 출마는) 새누리당과 영천시민에 대한 명백한 배신행위이며 시민과의 약속을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다는 것을 선포한 것”이라며 “원칙과 신뢰를 파기하는 정치인에 대해서 엄중한 심판을 내려주기 바란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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