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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사랑의 그린 pc 보급,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보급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4. 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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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사랑의 그린 PC 보급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정보화 취약계층 보급"

 

경상북도는 2012년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기증받은 중고컴퓨터를 정비해 지역의 정보 취약계층에 보급하는 ‘2012년도 사랑의 그린중고 PC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 경북도는 공공기관, 기업체 등으로부터 기증받은 중고 PC를 정비해 도내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다문화 가정, 65세 이상 노인, 사회복지시설 등 정보이용 기회가 취약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무료로 보급하는 『사랑의 그린 중고PC 보급사업』을 실시한다.

 

○ 이를 위해 경북도는 수혜자가 거주하는 관할 시군 정보화부서에서 신청서를 접수해, 보급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5월부터 기증받은 PC를 정비해 각 가정 및 단체로 택배 배송한다.

 

 

경상북도는 올해 총 1,030대를 지역내 정보화 취약계층에 보급하는 것을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공공기관으로부터 중고PC를 기증을 받고 있다.

 

따라서 사용하지 않은 중고 PC를 보유한 기관이나 단체는 경북도청 정보화담당관실 사랑의 그린(중고)PC 담당자 (☎ 054-950-2176)에게 연락하면 언제라도 사랑의 그린PC 기증 운동에 참여할 수 있다.

 

○ 한편 경북도는 지난 2004년부터 사랑의 그린 중고PC 보급사업을 추진해 2011년까지 총 19,724대의 PC를 보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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