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18대 대통령선거 공명선거관리 최선
12. 19(수) 대통령선거 실시, 선거추진체제 재정비 완벽 지원 등
오는 12월 19일은 앞으로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차기 대통령을 뽑는 제18대 대통령 선거일이다.
○ 지난 4월 11일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 뒤이어 4월 23일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등록이 시작되면서 사실상 8개월간의 대통령선거 대장정의 막이 올랐다.
○ 대통령선거 주요 일정은 오는 7.22~10.20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선거인신청, 9.20까지 공직자 등 입후보제한을 받는 자의 사퇴, 11.19 재외선거인명부 확정, 11.21~11.25 선거인명부작성 및 부재자신고, 11.25~11.26 후보자등록을 하고,
○ 후보자등록 다음날인 11.27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되며, 12.5~12.10 재외투표소(해외공관) 투표, 12.13~12.14 부재자투표소 투표, 12.18 자정까지 선거운동이 끝나면, 12.19(수) 선거일 당일 투표 및 개표, 당선자 확정으로 대통령선거는 막을 내리게 된다.
경상북도는 이번 제18대 대통령선거도
○ 지난 제19대 국회의원선거때와 마찬가지로 오는 7월 국외부재자신고 시기에 맞추어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주민등록일제정비 등 선거추진체제를 재정비하여 공명선거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 이를 위해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경찰청, 시군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시군 부단체장 회의 등을 비롯한 각종 회의 및 공무원들에 대한 교육시 공명선거 지속 강조, 공무원의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 엄정 확립,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 한편,
○ 법정 선거사무를 보다 완벽히 추진하기 위해 9월에는 주민등록 미신고자 등 주민등록 변동사항 일제정리, 10월에는 시군 선거담당자 교육, 11월에는 법정선거사무 추진 시군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대통령선거 일정에 맞추어 법정 선거사무를 철저히 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 “오는 대선도 지난 총선때와 마찬가지로 정당이나 후보자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올 연말까지 선거분위기로 인한 혼란스러운 상황이 지속될 것에 대비하여 그 무엇보다도 우선해 공무원의 선거중립과 공직기강 확립, 공명선거관리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대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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