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사랑의 효도관광' 실시, 어르신들은 '함박웃음'
도내 시설보호노인 7,000명 대상 '사랑의 효도관광' 실시
경상북도는 새봄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께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법인운영 노인복지생활시설 158개소에 입소한 7,000명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금년 4~5월 상반기와 10월 하반기로 나누어 “경상북도 사랑의 효도관광”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 “경상북도 사랑의 효도관광”은 시설보호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을 해소하고 효도관광을 통하여 보다 다양한 서비스 제공함으로써 심신기능 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그 뜻이 있다.
경상북도 김승태 보건복지국장은
○ 시설보호노인에게도 종합적인 노인복지의 따뜻한 손길이 체감될 수 있도록 복지시설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이 즐거운 곳이 되도록 각종 서비스를 지원하고 활성화 시키겠다고 하였다.
○ 더불어 지역 노인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안락한 노후를 만끽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에게 사회교육, 취업정보, 보건의료, 주간보호, 취미, 건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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