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포도 택배로 날아간다
포도택배용 상자가 활성화되고 있어 농가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도는 택배가 되지 않아 소비자와 직거래가 이루어지지 않고 전량 계통 출하를 하고 있었으나 2011년도 경북포도산학협력단에서 개발한 포도택배상자를 이용 택배로 큰 호응을 얻고 농가소득에도 많은 보탬이 되었다.
포도 택배용 상자
경북포도산학 협력단(단장 최종욱 경북대 명예교수)은 지난달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포도택배농가 30여명을 대상으로 포도택배상자 활성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권기덕 디자인학과 교수가 직접 개발하여 제작 보급하는 포도택배용 상자는 송이별 격자틀을 넣어 송이간의 충돌과 눌림을 예방하여 배달도중 송이 터짐과 알 떨어짐이 극히 줄어들게 되었다.
정윤식 영천포도 생산자 협회장은 “전국의 가정에까지 직접 배달되어 소비자가 싱싱하고 우수한 포도를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농가에서 직접 가격을 정할 수 있어 농가 소득에도 큰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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