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곁순 제거 신기술 평가회 개최
노동력 32% 절감으로 하우스병 예방 가능
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채장희)에서는
○ 5월 30일 농가포장에서 수박재배의 악성 노동인 곁순 제거 신기술을 개발해 농업인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평가포장 : 고령군 우곡면 도진리 506-1
○ 수박, 참외 등 박과채소는 정식부터 수확까지 줄기유인과 곁가지 관리에 소요되는 노동력이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노동력이 줄인다는 것은 하우스의 악성 노동으로부터 벗어난다는 것으로 하우스병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된다.
○ 이번 현장 평가회에 투입된 기술은 수박 재배시 착과 절위 아래의 곁가지는 모두 제거하고 그 위에 있는 곁가지는 제거하지 않는 새로운 재배 기술로 수박재배 전체 노동력의 32%가 줄어든다.
경북농업기술원 원예경영연구과 신용습 박사는
○ 이외에 엠디부직포, 물냉초 비닐, 탄산솔 등의 종합기술은 농촌진흥청과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수박 재배 농가를 위하여 개발된 기술을 패키지화하여 투입하는 것으로 과중이 무겁고 당도가 향상되는 등 농가소득 증대와 직결된다고 말했다.
경북농업기술원 박소득 연구개발국장은
○ 이번 새로 개발된 신기술 평가회는 농촌진흥청과 경북농업기술원, 농업인과 함께 공동으로 수행하여 농업인 포장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주변 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 개발된 신기술 보급으로 악성노동인 곁가지제거 노동력을 많이 줄여 생력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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