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경북학생동요제 본선대회 개최
-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 주최 -
경상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소질과 특기를 계발하고 건전한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위해 2012년 6월 30일(토) 제1회 경북학생동요제 본선대회를 경북학생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독창과 중창 2개 영역으로 나누어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경북학생문화회관의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경북학생동요제’로 경북 도내 46개 초등학교 70팀 중 예선을 통과한 11개 학교 14팀이 참여하였다. 그동안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이며, 학습의 장이자 축제의 장이었다.
본선에서는 46개 학교 70여팀 중 예선을 통과한 11개 학교 14팀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특히 경북학생문화회관(박양하 관장)은 ‘이번 경북학생동요제는 학생들의 맑고 부드러운 심성을 가꾸는데 더 없이 좋은 기회이며, 함께 동요를 배우고 불러보는 즐거운 체험을 통해 조화로운 인격을 형성하는 즐거운 음악 축제가 될 것’이라고 했다.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일선학교에서 평소 정규교육과정과 방과후학교를 통해 익힌 재능을 각 학교별로 예선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으며, 학생들은 교과서 동요 및 창작 동요 중 평소 자신이 즐겨 불렀던 지정곡 1곡과 자유곡 1곡을 선정하여 본선 대회에 참가하였다.
이번 경북학생동요제에서 영예로운 대상(교육감상)은 중창 부문에서는 ‘엄마는 사랑을 만드는 요술쟁이’를 부른 포항제철서초등학교 이재희 어린이 외 7명이며, 독창 부문에서는 ‘뱃노래’를 부른 포항제철서초등학교 이예승 어린이가 수상하였다. 그 외 중창 부문에서 금상 1팀, 은상 1팀, 동상 1팀이며, 독창 부문에서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이 수상하였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경북학생동요제’는 앞으로 학생들에게 건전한 음악 문화의 장을 제공하고 정서 순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며, 또한 자신의 성장에도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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