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앨라배마 주 상원 의회 경북교육감에 감사 결의서 증정, 학생 교환 프로그램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7. 27. 21:30
반응형

 

앨라배마 주 상원 의회 경북교육감에게 감사결의서 증정

-학생교환프로그램에 대한 감사-

 

앨라배마 주 상원 의회에서 경상북도교육감(이영우)에게 경북-앨라배마 학생교환프로그램 성사와 이에 따른 앨라배마 고등학생 19명의 한국 초청을 감사하는 결의서를 26일 경상북도교육감실에서 증정하였다. 앨라배마 교육청의 조(助)교육감인 Maddox 박사와 앨라배마 학생교환프로그램 회장(한미순)이 앨라배마 주 상원의회 Harris 사무총장을 대신하여 앨라배마 상원 의회가 의결한 결의서[결의안12-639(2012.5.16)] 전달하였다.

앨라배마 교육청의 조(助)교육감과 앨라배마 학생교환프로그램 회장은 앨라배마 지역에서 고등학생 19명을 선발하여 7박 8일간의 학생교환프로그램을 위하여 24일 방한하였다.

 

앨라배마 조교육감과 앨라배마 학생교환프로그램 회장은 앨라배마 지역에서 19명의 ‘앨라배마 청소년 대사’(Alabama Youth Ambassodor)를 선발하여 7박 8일간의 화랑교육원의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이들 앨라배마 고등학생들은 24일부터 화랑교육원에서 수련중인 우리 고등학생들과 함께 화랑 수련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우리 고등학생 120명의 분과별 모임에 분산 배치되어 태권도, 전통문화체험(국궁, 그네), 남산 순례, 어울마당, 다짐 의식 등의 활동을 같이하며 화랑정신, 화랑 리더쉽과 가치관을 배우고 우리 문화의 이해와 감상을 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주말에는 송소 고택에서의 한옥 체험, 골굴사 템플스테이, 우리 학생의 집에서의 1박도 하게 된다. 화랑에서의 7박 8일 프로그램은 이들 앨라배마 학생들의 과외 활동으로 인정된다.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감은 2011년 10월 미국 앨라배마 주 교육청을 직접 방문하여 특성화고 글로벌 취업역량강화와 학생 교환을 위한 양해서를 체결하였다. 학생 교환 프로그램 일환으로 24일 앨라배마 학생 대표단이 먼저 한국을 방문하였고, 2013년 1월에는 경상북도에서 선발되는 학생 20명이 앨라배마주를 방문하여 앨라배마교육청에서 제공하는 리더십 프로그램(A-KEEP Program)을 7박 8일간 이수하기로 되어 있다.

 

※ A-KEEP Program: Alabama-Korea Education Exchange Progra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