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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관용 경북지사, 국비예산 확보에 국회의원과 한목소리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9. 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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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지사, 국비예산 확보에 지역 국회의원과 한 목소리

- 기획재정부 장관 방문, SOC 등 현안사업 1조원 지원 건의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9. 4.(화) 오후3시 국회 이병석(포항북) 부의장, 장윤석(영주)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석호 경북도당위원장(영양·영덕·봉화·울진)과 함께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전격 방문해 내년도 경북지역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 이번 방문은 고속도로가 없는 유일한 육지속의 섬인 경북 북부지역과 동해안에 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흐를 수 있도록 최소한의 기본 인프라 구축을 강력히 건의하기 위해서다.

 

○ 현재, 전국의 SOC 도로·철도망 건설은 마무리 단계에 와 있으나, 경북은 대부분 설계 또는 공사 착수단계(30%이하 수준)에 머물러 있다.

 

 

주요 건의사업은 국가기간 도로망 구축사업으로 △동서4축(상주~영덕) 고속도로 △남북7축(포항~울산) 고속도로, △봉화~울진 국도 확장, △포항~울산간 복선전철화, △포항~삼척간 철도부설, △중앙선(도담~영천) 복선전철화 등 광역 SOC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7천억원과 함께

 

 

○ 전통문화를 통해 세계와 소통하고 국가브랜드화를 위한 △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조성비 1,200억원과 사라져가고 있는 생물종 복원 기관인 △국립 멸종위기종 복원센터 건립비 83억원,

○ 경북의 균형발전과 새경북 백년대계 틀을 마련하는 △도청이전 신청사 및 의회청사 건축비 604억원과 청사 건축비 484억원(국비 1,998억원)증액 지원, △도청이전 진입도로 400억원,

 

○ 기타 지역현안사업으로 △포항 영일만항 건설 550억원, △영주 국립소백산 귀농종합 프로젝트사업 40억원, △영덕 로하스 농공단지 폐수처리 시설 67억원 등을 건의했다.

 

○ 특히, 김지사는 “경북 지역 SOC사업은 타 지역과 달리, 대부분 국가 기간 도로·철도망으로 지역의 특혜성 사업이 아닌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최소한의 기본 인프라”라고 강조하고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국가예산편성 순기에 따라 단계별 활동 매뉴얼을 작성하여 B13-TF팀 (본부장 행정부지사, 11개반 66명)을 구성, 연초부터 가동하는 등 국비 확보에 발 빠르게 대응해 오고 있다.

※ B13-TF팀 중 “B13”은 "Budget 2013"의 이니셜

 

 

○ 김관용 도지사는 확대 간부회의시 마다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도정 최우선으로, 실국장이 책임지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라”고 지시하고 직접 국비 확보 상황을 챙기고 있으며,

 

○ “국회 최종 의결 시까지 이병석 부의장, 장윤석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석호 경북도당위원장(새누리당)을 비롯한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공조하여 내년도 대규모 시책사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3 경북발전 주요 현안사업 건의

 

□ 광역 SOC사업

 

 

 

총사업비

건의액

○ 상주~영덕(동서4축) 고속도로

2조7,349억원,

2,000억원

영덕~포항~울산간(남북7축) 고속도로

2조9,838억원,

1,800억원

○ 봉화~울진간 국도 확장

5,103억원,

1,100억원

○ 동해 중부선(포항~삼척) 철도 부설

2조9,396억원,

1,200억원

○ 중앙선(도담~영천) 복선전철화

3조6,474억원,

710억원

 

 

 

□ 미래형 첨단과학 인프라 구축

 

 

총사업비

건의액

○ 제4세대 방사광가속기 건설

4,260억원,

850억원

○ 막스플랑크 한국연구소 설립

358억원,

80억원

초광역 연계 3D융합산업 육성사업

3,266억원,

300억원

 

 

 

□ 문화·생태관광 기반조성

 

 

 

총사업비

건의액

○ 3대문화권 문화·생태

관광 기반구축

3조5,473억원,

1,200억원

○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조성

2,515억원,

793억원

○ 국립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

1,598억원,

571억원

○ 국립 멸종위기종 복원센터 건립

1,069억원,

83억원

 

 

 

□ 명품 신도시 조성사업

 

 

 

총사업비

건의액

○ 경상북도 본청 및 의회청사 신축

4,055억원,

604억원

○ 도청이전 신도시 진입도로 개설

1,899억원,

4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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