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지진해일 현장에 학생안전을 위해!
경북 동해안 5개 지역 학교는 지진해일 대피 실제훈련 실시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간 경상북도교육청은 그 누구 보다 열정을 가지고 지진해일 실제훈련 학교현장을 방문하여 직접 학생들과 함께하는 훈련의 참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재난안전한국훈련은 일본 아키다현 서쪽근해에서 규모 8.7의 지진이 발생되어 지진해일이 동해안에 도달하는 1시간 50분 동안의 실제상황을 상정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대피소로 이동하도록 통제하고 대피소에서는 대피 간 발생될 환자에 대한 응급조치 등 교육을 시행하는 내용으로 진행 되었다.
특히, 경북 동해안은 지난 83년 5월 26일 발생된 M7.7의 아키다 지진해일(日,혼슈 아키다현 서쪽 근해)이 또 발생된다면 동해안에 도달하는데는 1시간 50분이 소요되는 거리에 있으며 언제든지 발생될 위험성이 내재된 곳이다. 따라서 이번 훈련은 과거 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기위해 관내 모든 학교가 실제 행동을 해 봄으로써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우리 경북학생들의 humanware를 살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경북교육청 이영우 교육감은 지진해일의 위험성 외에도 “실험실습실 안전”, “급식분야의 안전(식중독)”등 예방을 강조하면서 식중독이 일어나면 학부모는 학교를 불신하기에 교직원 등 모든 공직자는 ‘먼 곳의 큰 것만 생각하지말고 가까이 있는 것부터 챙겨라’고 주문하였으며, 우리 주위에는 안전에 위해한 것은 없는가 살펴보고 안전하지 못하면 국민이 행복해 질 수 없으며, 우리 경북은 안전해야만 만족이 된다는 절대 절명의 안전의식을 강조하였으며 앞으로도 총무과 안전관리담당에서는 재난안전한국훈련이 종료 되더라도 위 사항을 적극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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