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한 문화이용권 공연
경상북도, 저소득층과 문화소외계층에 다채로운 공연 예술 지원
경상북도 문화이용권 지역주관처(이하 경북문화이용권)에서는 이용자 569명에 대한 가족 뮤지컬 ‘로보카폴리’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하여 저소득층 등 문화소외 도민에게 문화이용권 기획사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말까지 문화이용권 경북주관처에서는 모셔오는 서비스로 뮤지컬 ‘친정엄마’, 쇼 ‘2013 볼쇼이 아이스 쇼’, 전시 ‘내셔널 지오그래픽 展’등의 공연전시뿐만 아니라 대학로에서 20년 넘게 사랑받아온 연극 ‘바쁘다 바뻐’, 독특한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연극 ‘알 유 크레이지?’외에도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후토스’, 무술 퍼포먼스 ‘점프’, 연극 ‘만화방 미숙이’ 등이 준비되어 있고, 어르신들을 위한 ‘신유·신웅 孝 빅 콘서트(5월 11일)’와 20,30대들을 위한 이승환 콘서트 등을 준비하여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경북문화이용권에서 지원하고 있는 ‘모셔오는 서비스’는 공연, 전시, 영화 등의 프로그램에 따른 티켓, 식사·차량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재가방문서비스인 ‘23빛깔 무지개’가 5월부터 시작된다. ‘23빛깔 무지개’는 5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는 사진 수업 프로그램으로, 대상자로 하여금 문화소비자가 아닌 문화생산자로서의 만족감을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를 가진다. 10월에는 특별한 사진전시회를 가질 예정이고, 사진 결과물로는 달력을 제작하여 각 참여 시설과 단체에 배포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이용권에서는 ‘23빛깔 무지개’외에도 재가방문서비스 ‘문화가 쉬어가는 정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신체적 어려움으로 이동이 불편하여 문화카드 사용과 공연관람에 어려움을 느끼는 산간벽지, 농노•어촌 기획바우처 대상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대상자가 거주하는 소규모마을로 직접 찾아가 공연을 해드리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획사업 ‘모셔오는 서비스’는 경상북도 내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산간벽지의 문화소외 도민 30인 이상의 단체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재가방문서비스인 ‘23빛깔 무지개’는 10명 내외의 노인, 장애인 단체를 대상, ‘문화가 쉬어가는 정자’는 산간벽지, 농•어촌 소규모마을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신청 서식은 경북 문화이용권 카페(http://cafe.naver.com/2011gbart)에 공지되어 있으며, 팩스(0303-3442-5341), 메일(9315348@naver.com)로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경북문화이용권 사무국(054-931-5348)으로 하면 된다.
▶문화이용권(문화바우처)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상북도 주최, 금수문화예술마을운영협의회 주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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