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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호국보훈의달 맞아 존경과 위로의 위문행사

영천시민신문기자 2013. 6. 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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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맞아 존경과 위로의 위문행사 펼쳐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위문금 전달 및 보훈병원 입원 국가유공자 위문

 

 

경상북도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월 3일(월) 오전 8시 간부회의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애국선열들의 값진 희생에 대한 감사와 예우, 국가발전을 상징하는 「나라사랑 큰 나무」배지를 달고 6월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도청 접견실에서 도 단위 보훈단체장(11명)을 초청하여 애국지사 및 저소득 모범 보훈대상자에게 위문금 전달식을 가졌다.

○ 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생존 애국지사(7명)와 저소득 모범 국가보훈대상자(1,279명)에게 위문금을 보훈단체 대표 이항증 광복회 경북지부장에게 전달했다.

 

○ 이 날 전달식에서 김 도지사는 보훈단체장이 국가를 위하여 희생하거나 공헌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고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배천태 상이군경회 도지부장 등 도 보훈단체장과 함께 대구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중인 전상군인, 고엽제 환자 등을 격려하고 위문했다.

 

○ 김 지사는 병실을 방문하고 입원중인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들에게 위로의 말을 통하여 “현재 대한민국의 발전은 국가유공자 여러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의 토대 위에 건설되었으며, 국가보훈대상자를 예우하고 존경하는 사회 풍토를 조성해 나가겠다”면서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 또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영예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제도의 마련이 필요하다”며 국가의 적극적인 대책과 국민들의 관심을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보훈병원에는 6.25참전자(80명), 월남전참전자(133명), 고엽제 환자(50명) 등 총449명의 국가보훈대상자가 입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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