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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독도수호특별위원회 독도 수호 현장 가다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4. 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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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

독도수호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뛴다.


□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전찬걸)는

 ◦ 2011. 4. 4(월)부터 2박3일간에 걸쳐 일본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결과와 관련하여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하여 규탄행사와 더불어 2단계 사동항 건설 현장과 안용복 장군 기념관 건립현장, 러일전쟁 유적지, 독도박물관 등 독도관련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들의 현장 방문

이번 방문에서 전찬걸 위원장은

 ◦ 4. 4(월), 독도 입도 시 한겨레호 선상에서 함께한 관광객들에게 최근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결과라는 일본의 상식이하 망동을 개탄하면서 우리 모두가 독도를 지키는 파수꾼이 되자고 당부했다.

◦ 그리고, 일본이 대지진으로 시련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자라나는 세대들에게까지 그릇된 영토관념을 주입시키고, 독도를 분쟁지역의 하나로 끌고 가려는 치밀하고도 계획적인 의도인 만큼 일본정부에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독도수호 결의를 다지는 위원들

□ 특히, 독도특위는

 ◦ 실효적 지배를 위한 2단계 사동항 건설현장과 독도방파제, 안용복 장군 기념관 건립 예정지 등의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현안 사업들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특위 차원의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 아울러,

 ◦ 독도의용수비대원과 (사)푸른울릉독도가꾸기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지면서 최근 일본의 최근 교과서 검정발표와 관련하여 道의회 특위와 공동으로 독도 침탈행위에 대하여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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