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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랴오닝성, 동북아자치단체연합 79번째 가입 신청- 중국 랴오닝성, 한국 등 동북아 6개국 78개 광역단체와 국제협력 추구 경상북도는 중국 랴오닝(遼寧)성이 최근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사무국에 NEAR 회원단체 가입 신청서를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오는 가을에 개최 예정인 제13차 NEAR 총회에서 승인되면 78개 광역지방자치단체가 참가하고 있는 NEAR 회원단체 숫자는 총 79개로 늘어나게 된다. 현재 동북아 국가별 회원 지자체는 한국 16개, 중국 11개, 일본 11개, 몽골 22개, 러시아 16개, 북한 2개 등으로 6개국 광역지방자치단체(150개)의 절반 이상이 가입하고 있다. 북한과 국경을 마주한 랴오닝성은 중국 동북 3성의 중심지역으로서 성도(省都)인 선양(瀋陽)시에는 한국총영사관, KOTRA, 관광공사 지사 등 우리 공공기관과 1천여 개의 국내 기업이 진출해 있어 우리와 경제적으로도 밀접한 관계를 맺.. 2021. 3. 30.
산학융합촉진지원사업 공모 선정... 국비 12억 원 확보- 경북도, 기업 R&D과제 발굴 및 역량UP, 맞춤형 인력양성 위한 교두보 마련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인‘산학융합촉진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2억 원과 평가 우수 인센티브 12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산학융합촉진지원사업’은 산학융합지구*에 대학과 기업 등이 공동으로 산학융합촉진 프로그램 수행을 통해 기업 R&D 역량강화, 기업애로사항컨설팅, 맞춤형 인력양성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4억 원(국비 12 지방비 12) 규모의 예산으로 3년간 진행되는 사업이다. * 경북산학융합지구 : 산업단지캠퍼스(금오공대, 구미대, 경운대, 영진전문대) 및 기업연구관(61개사) 운영 이번 선정을 통해 기업은 산학융합 R&D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전문가를 활용한 애로사항 컨설팅을 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학은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 2021. 3. 30.
경북도, 황사 위기경보‘주의’발령, 지역상황반 운영- 몽골 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 영향, 위기경보 ‘주의’단계 발령 -- 노약자 등 실외 활동 자제, 가축·시설 작물도 황사 노출 방지 점검.. 경상북도는 황사 유입에 따른 영향으로 29일 06시 도내 일부지역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2시간 이상 300㎍/㎥을 초과함에 따라 황사 위기경보“주의”단계를 발령했다. 이번 황사는 3월 26일부터 몽골 고원 등에서 시작되어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들어와 3월 28일 밤 우리나라 서해 도서를 시작으로 3월 29일부터 전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는 ‘대규모 황사 발생 시 경상북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황사 지역상황반을 가동하고 23개 시군 등 유관기관과 관련부서에 매뉴얼에 따라 황사에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황사 유입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선, 가정에서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 2021. 3. 30.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본격 추진한다. - 29일, 영주시청에서 경북도, 영주시, 경상북도개발공사 실시협약 체결 -- 국가산업단지 성공 조성... 영주를 베어링 산업의 메카로 육성 경상북도는 29일 영주시청 대강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욱현 영주시장,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 박형수 국회의원, 지역 도의원, 시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경상북도, 영주시, 경상북도개발공사 간 이번 협약 체결로 영주 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산업단지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으로 2023년 국토교통부 국가산업단지 지정, 2027년 준공 목표에 차질이 없도록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은 영주시 문수면 권선리, 적서동 일원에 경북개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총사업비 3,165억 원을 투입하여 136만㎡(41만평) 규모로 조성되며, 향후 국내외 베어링, 기계, 금속 등 .. 2021. 3. 30.
다함께 돌봄센터 사업자 선정 “다함께 돌봄센터 사업자 선정” o...지자체에서 지원하는 다함께 돌봄센터 사업이 지난주 민간사업자(수탁기관) 선정을 위한 면접 과정에서 편파적인 면접이다고 참여자가 언론에 투명성을 호소. 년간 약 1억 원을 지원하는 다함께 돌봄센터 민간사업자 선정은 지난주 면접 후 구리시에 법인 주소를 둔 복지법인이 선정되고 영천지역 비영리법인체는 탈락.(2곳이 경쟁) 영천지역 참여자는 “면접 당시 면접관들이 편파적인 질문을 한 것 같다. 우리가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종교 교육 하려는 것은 아닌지’ 라는 교회 문제와 ‘센터장 내정자가 아직 영천 주소를 가지지 못한 것’을 두고 질문을 했는데, 이는 모두 운영과는 상관없는 내용이다.”면서 “종교를 너무 문제 삼는 식으로 비쳐졌다. 향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등 운영에 .. 2021. 3. 30.
우체국직원, 보이스피싱 예방 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우체국직원, 보이스피싱 예방 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영천경찰서(서장 이근우)는 3월 16일 북안우체국직원 A씨에게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예방 유공으로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우체국직원 A씨는 3월 11일 10시 28분경 우체국에 돈을 인출하러 온 고령의 피해자가 인출 전 누군가와 계속 전화통화를 하는 것을 보고 전화금융 사기 피해자임을 직감, 침착하게 최근 전화금융사기 사례를 설명하여 피해자를 안심시킨 후 즉시 경찰에 신고함으로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사건을 예방했다. 이근우 영천서장은 “평소 은행원들의 전화금융사기예방에 대한 관심 및 적극적인 조치 덕분에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