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174 불신의 중국산 김치 우리김치 도약 계기- 사설 불신의 중국산 김치 우리김치 도약 계기 이웃 잘못 만나 세계 10대 식품이라 불리는 우리의 김치를 자기네 것이라고 우겼다. 우리 것의 고유한 깊은 가치를 우리는 알고 있다. 최근 중국산 김치의 배추를 절이는 불결하고 비위생적인 과정이 보도되면서 우리 국민들을 경악케 했다. 그동안 중국김치를 사실상 대량으로 소비하였다. 차마 볼 수 없는 끝판왕 뉴스 한판으로 중국산 김치에 대한 불신이 눈덩이처럼 쌓이며 커졌다. 수입한 중국산 김치는 대부분의 식당과 단체급식에 사용되었다. 이유는 가격이었다. 가격이 국산의 30%정도의 수준에 달하다 보니 식당과 단체급식소는 어쩔 수 없었고 그렇게 불결비위생적인 과정은 생각지 않고 생 배추에 대한 일반론적 상식으로 중국배추도 땅에 뿌리를 내려 키운다는 보통의 순수한 생각이었다.. 2021. 4. 21. 화려한 둔치 꽃, 어린이 손님도 찾아 “화려한 둔치 꽃, 어린이 손님도 찾아” 화려한 둔치 꽃밭에 어린이 손님들이 찾아왔다. 둔치에는 수선화 등 봄에 피는 다양한 꽃들이 천지를 덮고 있는데, 16일 오후 이곳을 찾은 어린이들은 선생님의 꽃이 자라는 환경을 설명 듣고 자신들도 돌아가 꽃을 심어 보려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돌아갔다. 2021. 4. 21. “무엇일까요, 맞춰보세요” “무엇일까요, 맞춰보세요” 무엇일까요. 맞춰보세요. 점으로 보이는 것이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표시 행위로 쉽게 생각 할 수 있으나 아니다. 점은 체납차량 위치다. 경상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QGIS(지리정보시스템) 활용한 체납자 주소를 빅데이터로 처리, 체납차 위치를 찾아내는 새로운 징수기법이다. 실적이 나타나면 전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1. 4. 21. 청도군,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 국비 50억원 확보 - 국토부 주관 특별공모사업, 20년 해묵은 청도 숙원사업 해결 경북도는 도심속 위험, 장기 방치 건축물을 신속하게 정비하기 위해 신청한 국토교통부의 특별 공모사업에 청도군 공용버스터미널이 ‘위험건축물재생사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청도버스터미널*은 1972년에 준공된 노후버스터미널로서(안전등급D) 청도역과 청도시장 가운데 위치한 거점환승시설이나, 구도심의 쇠퇴와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점차 그 활기가 잃어 가고 있어 20년 전부터 청도군에서 시설물 정비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였으나 해결방법에 애로를 겪고 있는 곳이었다. 3층 규모, 총 6개소의 건축물로 구성(대지면적 3,586m2)되며, 정류장(승강장, 대합실)·사무실·음식점·휴게실·한의원·창고 등으로 사용 이번 도시재생사업 선정에 따라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금년내 완료하고 2023년 준공할 예정으로 주민소통 공.. 2021. 4. 20.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 초대위원 지명추천 완료- 위원 7명 중 여성 3명(인권전문가 1 포함)... 전국의 모범 사례 경북도는 7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와 관련하여 자치경찰사무에 대해 심의․의결로써 경북경찰청장을 지휘․감독하게 되는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의 초대 위원에 대한 지명과 추천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도지사와 4개 기관에서 지명․추천한 대상자들은 ▷이순동(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前대구고등법원 판사) ▷금태환(변호사, 前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장) ▷이주석(前경상북도행정부지사, 前대구경북연구원장) ▷윤경희(前(사)포항여성회 회장) ▷이순자(前구미시 평생교육과장) ▷박현민(변호사, 前대구지방법원 판사) ▷서진교(前경상북도경찰청 경무과장) 등 7명으로 3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추천이 완료된 이들은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법, 경찰, 지방행정, 시민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거나.. 2021. 4. 20. 경북도, 소 브루셀라병 청정화 달성... 철저한 관리의 결실- 16일자로 도내 모든 한·육우 및 젖소 농가에서 소 브루셀라병 사라져 -- 철저한 발생농장 관리와 농가 자율 방역의 성과 -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소장 김영환)는 16일 성주 한우 농가를 마지막으로 도내 모든 한·육우 및 젖소 농가에서 소 브루셀라병이 종식되었다고 밝혔다. 소 브루셀라병은 Brucella 균에 의해 발생하는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소 등의 가축에 유산과 불임을 유발하고, 한번 발생 시 근절이 어려워 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야기하는 질병이다. 또한 소 결핵병과 마찬가지로 사람에도 감염되는 대표적인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여 세계동물보건기구(OIE; Office International des Epizooties)에도 주요 관리 대상 가축질병으로 등재되어 있다. 경북도에서 소 브루셀라병은 2000년 통계작성 이후 꾸준히 발생해 왔으며, 특히 ’16~’19년에는 ‘전국 1위의 소 브루셀라병 발생.. 2021. 4. 20. 이전 1 ··· 1003 1004 1005 1006 1007 1008 1009 ··· 56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