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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꽃 복사꽃 천상의 꽃 복사꽃 천상의 꽃으로 불리는 복사꽃이 필무렵을 완전한 봄이라고 한다. 농심과 복사꽃은 분홍처럼 천지를 염색하고 입가에 지은 미소는 꽃대궐 신선을 연상케 한다. 그래서 복숭아는 신선과일로 여겨지는 이유가 아닐까싶다. 2021. 4. 16.
코로나19 극복 희망꽃동원 가꾸기 식목행사 청통면 마을주민 참여 코로나19 극복 희망꽃동원 가꾸기 식목행사 청통면 마을주민 참여 청통면사무소(면장 양광환)와 마을 주민들은 4월 6일 코로나19를 극복하는 희망 꽃동원 가꾸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청통면 계포리 경로당과 도로변에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이행한 뒤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영제 시의장, 이춘우 도의원, 양광환 청통면장, 이병주 청통면 이장협의회장과 계포리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연산홍 꽃나무 1,500주와 왕벚꽃 등을 꽃동산과 도로변, 경로당 주위에 심었다. 양광환 청통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에 화사한 꽃을 보며 앞으로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행사에 동참해주신 내빈과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몇 년후면 계포리 마을이 아름다운 꽃동네가 되.. 2021. 4. 16.
둔치 꽃 감상만 하세요 둔치 꽃 감상만 하세요 ●… 둔치 꽃이 만발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종종 꽃 한두 개 사라져 관리자들이 안절부절. 둔치 꽃은 조양각 건너편 둔치에 심어둔 수선화와 튤립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꽃은 영천시 공원관리사업소에서 직접 키워 현장에 심었는데, 시민들이 감상하며 꽃과 함께 코로나19를 떨쳐버리라는 의미. 그런데 주말인 9일 오후부터 11일까지 너무 많은 시민들이 찾아오고, 지나는 자전거 동호인들까지 합세해 기념 촬영을 하고 가는 등 하루 동안 수백여명의 인파들이 이곳을 방문. 시민들은 “영천에 이런 곳이 있었나 너무 좋다.” “영천이 많이 변했다.” 등으로 꽃밭에서 셔터를 누르며 즐거움을 만끽하기도. 코로나19로 외지로 나가지 못한 이유도 있었으나 생각외로 많은 시민들이 몰리자 푸.. 2021. 4. 16.
한방·마늘 산업특구 지정… 생산·소득 유발효과 888억원 고용 유발효과 746명 기대 한방·마늘 산업특구 지정… 생산·소득 유발효과 888억원 고용 유발효과 746명 기대 영천시는 한방·마늘 산업특구를 신청하여 4월 8일 최종 지정됐다. 영천의 한방·마늘 산업특구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기존 한방진흥특구에 마늘분야 특화사업 및 규제특례 사항을 추가해 영천 마늘의 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했다. 지난 2005년 지정된 한방진흥특구 면적의 104ha에서 마늘 재배면적이 1185ha로 추가되어 총 1289ha가 한방·마늘 특구 면적으로 지정됐다. 2023년까지 마늘분야 312억이 추가된 649억원으로 마늘 주아종구 전문생산단지, R&D센터, 도매시장 개설 등을 특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천시 일대가 특구로 지정되고 농지법, 주세법 등 특례 6건이 활용된다. 한방·마늘 산업특.. 2021. 4. 16.
경북교육청,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드라이브스루 민원서비스 시행 및 민원인 배려주차장 설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 편의를 위해 드라이브스루 민원서비스를 실시한다. ‘드라이브스루 민원서비스’는 민원인이 홈페이지에 사전 예약을 통해 민원서류를 신청하면, 예약한 시간에 직원이 청사 주차장 등을 찾아가 신분 확인 후 발급한 민원서류를 전해주는 서비스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청사 출입을 꺼리거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민원인 등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민원인 배려주차장 4면을 만들어 사회적 배려대상 민원인 등이 우리 청을 방문했을 때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한다. 민병열 총무과장은 “민원인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찾아 교육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 2021. 4. 16.
국민의힘,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강력 대응 촉구- 주변국 협의없이 오염수 방류 결정한 일본의 자국이기주의 비판- 국민안전, 해양생태계, 수산업 피해 우려, 긴밀한 대응책 신속.. 국민의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 일동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정부의 강력 대응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는 현재 하루 평균 140톤이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달 기준 약 125만톤이 보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는 13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인접국의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원전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기로 최종 결정하였고, 추후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 심사와 승인, 방출시설 건설 등의 과정을 거쳐 2023년 실제 방류로 이어질 전망이다. 문제는 일본이 오염수를 핵종 제거 설비로 처리하더라도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등이 그대로 남아 현지 주민을 비롯한 인접국에 큰 피해를 .. 2021. 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