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76 당당한 영천시민 되기… 다문화가족 ‘국적취득반’ 개강 당당한 영천시민 되기… 다문화가족 ‘국적취득반’ 개강 한국사회 문화 교육 진행영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상임)는 3월 10일 국적취득을 희망하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2021년 국적취득반 수업을 개강했다.국적취득반은 결혼이민자들이 국적을 취득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18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2시간씩 총28회 운영할 예정이고 국적취득방법과 절차, 한국사회 문화에 대한 이해 등의 교육을 하게 된다. 시정 최우선 과제를 인구 증가로 설정, 지역 인구 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영천시는 인구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최초 국적취득 시 지원금 50만원, 1년 이상 영천시에 거주 시 추가로 50만원, 총 100만원.. 2021. 3. 17. 영천시 완산동 노상 유료주차장 관리수탁자 선정 입찰 진행 7천6백만 원 낙찰, 3년 운영권 가져 “영천시 완산동 노상 유료주차장 관리수탁자 선정 입찰 진행” “7천6백만 원 낙찰, 3년 운영권 가져” 영천시 완산동 노상 유료주차장 관리수탁자 선정 입찰이 3일부터 진행되고 9일 마감했는데, 3월 10일 오전 개찰결과 영천농협 구간(50면)에는 7천6백만 원을 투찰한 업체가 1순위자로 낙찰됐으며, 농협중앙회 구간(30면)에는 2천5백70만 원을 투찰한 업체가 1순위자로 낙찰 선정됐다. 입찰 방식은 예정가 이상의 최고가격 낙찰제이다. 이번 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운영하는 ‘온비드’ 입찰사이트에서 진행했으며, 입찰 참가업체는 4개며, 계약 체결 업체는 3년간 운영권을 가진다. 2021. 3. 17. 명절, 불법현수막 오보 정정 요구 명절, 불법현수막 오보 정정 요구 o...명절 인사 시장 국회의원 현수막 보도에 대해 영천시 담당부서인 총무과와 홍보전산실 담당자들이 발끈하며 정정보도를 강하게 요청. 보도 내용은 명절 인사 중 불법현수막 설치에 대해서 시민들은 “예전 보다 양호한 편이다.”이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불법현수막 수거요원의 견해는 “이와는 반대로 최기문 시장은 예나 지금이나 똑 같았다. 특히 영천시장은 개인 인사로 보기 때문에 행정게시대에 설치하면 안 된다. 행정게시대에 설치한 것도 있었다.”라는 반응. 이에 대해 총무과 담당자는 “올해는 대부분 현수막(44개)을 행정게시대에 설치하였으며, 명절인사는 개인 인사가 아니고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의 인사로, 직 성명을 포함하여 행정게시대에 게시하는 것은 적법한 것이다. 이런 내용을 담.. 2021. 3. 17.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검사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검사” 3월 11일 오전 9시부터 영천시보건소에는 외국인 노동자들로 인해 붐볐다. 이들은 영천시 보건소의 코로나19 검사(경상북도 행정명령) 진행으로 보건소를 찾았다. 이번 검사는 5인 이상 사업장(108개, 1081명)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해당됐다.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2021. 3. 17. 밥맛 좋은‘다솜쌀’2.7톤 경북도내 본격 보급 - 경북1호 벼품종 ‘다솜쌀’ 2.7톤 포항 등 경북지역 10개 시군에 보급 - - 단백질 함량이 낮고 밥맛이 뛰어나 일품·삼광 대체품종으로 기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다솜쌀’ 우량종자 2.7톤을 3월 16일 ~ 17일, 양일간 경북도내 10개 시군농업기술센터로 공급한다. 경상북도가 개발하여 2018년 품종 등록한 ‘다솜쌀’은 수량성이 우수하고, 단백질 함량이 낮으면서 완전미 비율이 높은 벼 신품종으로 농가, 소비자, 도정업자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포항지역에는 작년 시범사업을 통해 재배특성과 품질을 검토한 결과, 현재 재배되고 있는 주력품종인 삼광과 일품을 대체할 수 있는 품종으로 평가 받았다. 올해는‘다솜쌀’종자 1.4톤을 공급받아 재배단지를 확대 조성하며 남포항농협을 통해서 재배 및 도정 관련 특성을 검정하여 이 지역 대표작인 쌀브랜드로 육성할 예정이다. 이날 기술원에서는 2020년 자체 증식한 일품을 비롯한 벼 우량종.. 2021. 3. 17. 경북도,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생계형 자동차 취득세 면제-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해 지방세 세제지원 확대 시행 -- 착한임대인 및 코로나19 직‧간접 피해자 지역자원시설세 감면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이 생계형자동차를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를 최대 100만원까지 면제하고, 착한임대인 및 코로나19 피해자에 대해 건축물에 부과하는 지역자원시설세도 지난해에 이어 감면한다고 밝혔다. 생계형 자동차 취득세 면제는 취득일 현재 경상북도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이 ▷배기량 1000cc 이하 승용자동차 ▷승차정원 15명 이하 승합자동차 ▷최대적재량 1톤 이하 화물자동차 ▷배기량 125cc 이하 이륜자동차를 취득하는 경우 먼저 감면 신청하는 1대에 대해 취득세를 2021년 12월 31일까지 면제하고, 취득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100만원까지 감면한다. 소상공인 중 사행산업 등 국민 정서상 지원이 부적절한 업종과 고소득 및 자금조달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법.. 2021. 3. 17. 이전 1 ··· 1029 1030 1031 1032 1033 1034 1035 ··· 56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