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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보다 농사가 먼저 대보름보다 농사가 먼저 경북 마늘최대 주산지인 영천은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동해피해가 심각하다. 또 마늘무름병이 발생하면서 농민들은 2월 26일 정월대보름이지만 부럼 깨기보다 마늘밭에 약을 살포하면서 무거운 마음을 달랬다. 2021. 3. 3.
최기문 시장 ‘주민과의 대화’ 무기한 연기 중대본 관행사 자제요청, 코로나19확산 방지 차원 최기문 시장 ‘주민과의 대화’ 무기한 연기 중대본 관행사 자제요청, 코로나19확산 방지 차원 영천시가 최기문 시장의 읍면동 방문을 통한 ‘주민과의 대화’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2월 24일 발표했다. 방문 세부일정이 확정된 상태에서 갑자기 연기한 배경은 중앙정부에서 전국 모든 자치단체에 대해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관 주도 행사의 자제 협조요청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시 관계자는 “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 주도의 행사는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행안부에서도 이와 같은 입장이다.”며 연기배경을 설명한 뒤 “향후 코로나 확산여부를 지켜보면서 행사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천시는 2월 25일 오후 중앙동을 시작으로 오는 3월 11일까지 16개 읍면동 세부 방.. 2021. 3. 3.
김용학 영천공설시장 상인회장 김용학 영천공설시장 상인회장 김용학 영천공설시장 상인회장은 2월 25일 경주시 웨딩파티엘에서 열린 경상북도 상인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하고 결산총회 후 공설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온누리 상품권 홍보 확대를 추진키로 결의. 2021. 3. 3.
태양광 사업 사기에 주의 “태양광 사업 사기에 주의” o...태양광을 설치해 주겠다며 농민에 접근, 설치비만 받아 가고 실제 설치는 해주지 않는 일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 약 2년 전 면지역 한 농민은 “태양광을 설치해 주겠다며 태양광 회사 영업사원과 사장이 마을에 와 태양광 설치 사업을 소개한 뒤 태양광을 설치키로 생각했다.”면서 “태양광 설치 큰 면적은 아니지만 주택 지붕 등에 설치키로 하고 설치비 800만 원을 현금으로 영업사원 통장으로 보냈다. 통장으로 돈을 보낸 뒤 소식이 없었다. 그래서 그 회사 사장에 전화해 태양광을 설치 하지 않느냐며 물었는데, ‘돈을 보내줘야 설치할 것이 아니냐’며 오히려 핀잔을 주었다. 그래서 ‘당신 회사 직원 통장으로 보냈으면 회사에 보낸것과 같은 것 아니냐’며 항의했으나 회사 사장은 .. 2021. 3. 3.
월남참전기념탑 둘러보는 노병사 “월남참전기념탑 둘러보는 노병사” 월남전참전기념탑이 지난 연말 완공,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마현산) 전적비 옆에서 위용을 드러냈다. 기념탑은 앞쪽에 태극형의 주탑과 뒤쪽에는 8개 참전부대명과 영천지역 참전 용사들(715명)의 이름을 모두 새겨두고 있다. 사진은 28일 가족과 함께 55년 전 월남전에 참전한 노병사가 자신의 이름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이다. 2021. 3. 3.
자연산 민물고기 판매 “자연산 민물고기 판매” 공설시장 도로변에서 민물고기를 판매(양식, 자연산)하는 상인 표정이 예전만큼 밝지가 않다. 코로나19로 모든 업종에서 매출이 절반 이하로 떨어져 울상이지만 물고기 판매도 예외는 아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민물고기 판매 상인들이 거의 자취를 감추고 이제는 독점 판매를 하고 있다. 2021.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