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57 “여성 인권신장에 노력”… 민순남 여협회장 연임영천시 여성단체협의회 “여성 인권신장에 노력”… 민순남 여협회장 연임 영천시 여성단체협의회 영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2월 4일 2021년 정기총회에서 회원 전원의 추대로 제14대 민순남 회장이 연임됐다. 영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95년 창립해 영천시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하여 현재 17개 여성단위 단체장으로 구성된 명실상부한 영천의 대표 여성단체이다. 창립 이후 지역사회의 발전과 소외되어 있는 이웃에 대한 봉사의 실천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실천, 환경 보호,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도 (재)영천시장학회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과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하며 시민과의 나눔을 실천했다. 민순남 회장은 “지난해는 예기치 못한 코로나19로 인해 계획했던 다양한 사업들을 .. 2021. 2. 16. 오미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요구, 주민들 청원서 전달 오미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요구, 주민들 청원서 전달 오미삼거리 일대 주민들이 오미삼거리 일대를 회전교차로 설치를 요구하며 영천시에 서명을 받을 청원서를 제출했다. 오미삼거리는 서부동(화룡동)에 위치한 곳인데, 이 일대는 한의마을, 창신-오미간도로개통, 폴리텍대학 등으로 인해 교통량이 점점 증가되고 있으며, 과거부터 북영천ic를 이용하는 차들이 항상 많이 통행하는 곳이다. 주민들은 “영천의 관문이다. 관문에 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신호등이나 도로사정도 개선되어야 한다. 그런데 여기는 뒷고개 공사시 당초부터 회전 교차로를 만들어야 했었는데, 한쪽은 4차선, 한쪽은 2차선 기형적인 도로다. 이 도로 삼거리를 그대로 이상하게 (화단)정비해 놓으니 신호등도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이로인해 차량들이 원활하게 빠.. 2021. 2. 16. 2차 재난지원금 신속지급, 2월 4일부터 10일 집중 배부 2차 재난지원금 신속지급, 2월 4일부터 10일 집중 배부 영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제2차 영천형 재난지원금을 2월 4일부터 10일까지 집중 배부한다. 지원 대상자는 1월 22일 00시 기준으로 영천시에 주소를 둔 모든 시민으로 개인당 10만원을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급한다. 영천시는 신속한 지급을 위해 2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집중 배부 기간으로 하여 행정복지센터와 각 읍·면·동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세대주 출생연도 기준으로 4일은 짝수, 5일은 홀수, 6일부터는 출생연도 상관없이 주말 포함하여 배부한다. 세대주 및 세대원 모두 수령 가능하며 특히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지원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또한, 코로나 .. 2021. 2. 16. 독거노인 낙상예방… 2,000만원 후원금 모금미끄럼방지매트 설치 독거노인 낙상예방… 2000만원 후원금 모금 미끄럼방지매트 설치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일석)은 독거노인세대의 미끄럼방지 사고 예방을 위해 독거노인 낙상사고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20년 11월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새마을금고에서 후원하는 ‘독거노인 낙상사고 예방 지원’프로젝트 사업이 선정되어 2020년 11월~12월동안 카카오 ‘같이가치’ 온라인 모금을 통해 2000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했다. 이후 약 2주간 대상자 모집으로 영천 지역 내 독거노인 200세대에 미끄럼방지매트 설치와 노인지팡이를 지원했다. 세대 방문 시에 코로나 방역 규칙을 준수하였으며 물품지원과 동시에 어르신에게 낙상사고에 대한 위험성과 예방법에 대해 안내하기도 했다. 물품을 전달 받은 어르신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 2021. 2. 16. 대구 출향인, 고향 농협 조합장에 민원 해결 요구 대구 출향인, 고향 농협 조합장에 민원 해결 요구 o...대구 출향인이 자신의 고향인 농협 조합장에 대해 민원을 해결하지 않는다고 사방팔방 제보. 이유를 간략하게 설명하면 농협에서 창고를 지으며 하수관(메놀)을 몰래 자신의 어머니 논으로 빼놓아 논에 물이 고여 농사를 다 망친다는 것, 이것을 바로 원상복구 해달라고 몇 차례 요청했으나 번번이 거절. 이 출향인 민원인은 본사 기자들을 비롯해 블로그, 관내 신문기자, 농협중앙회 등에 여러 차례 민원을 호소하면서 조합장의 행동을 비난. 특히 본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자유롭게 댓글을 표시할 수 있어 여러 사람이 블로그에 들어와 비난글에 또 비난하는 내용으로 댓글을 달아두기도. 출향인 민원인은 “영천에 거주하는 신문사 기자들에게도 연락해 민원을 하소연했으나 별.. 2021. 2. 15. ‘신축년’ 새해 보약보다 튼튼한 건강을 지켜주는 ‘밥’의 힘! 보약에 감초가 빠질 수 없듯이 밥은 우리 민족의 밥상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주식이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한국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을 들으며 성장해 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요즘은 이 말이 점점 무색해지고 있다. 글 정진명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 • 가정의학과 전문의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업 밀가루가 차지한 쌀의 자리 ‘2019년 양곡소비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사람의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67.4kg으로 나타나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1989년 1인당 쌀 소비량이 133.4kg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쌀 소비량은 30년 동안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언제 밥이나 한번 같이 먹자’라는 말이 이웃의 호의를 표현하는 인사였는데 어느덧 ‘밥’은 ‘찬밥신세’가 됐다. 이런 경향.. 2021. 2. 15. 이전 1 ··· 1062 1063 1064 1065 1066 1067 1068 ··· 56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