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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주간 행사일정 2021. 2. 15.
경북형 아이키움... 지원은 더 크게, 부담은 더 작게- 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추가지원(무료~50% 경감)으로 경제적 부담 완화 -- 영아전담 아이돌보미 양성으로 아이돌봄 서비스 연계 미스매칭 해소 경상북도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2020년부터 특수시책으로 시행하고 있는‘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지원’은 맞벌이 가구 등 양육공백 가정의 부모의 부담을 덜게 되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본인부담금 지원을 받게 되면 중위소득 75% 이하는 서비스 요금을 전액 무료로, 나머지는 본인부담금의 절반 요금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더욱이 금년부터는 정부 아이돌봄 서비스 한도가 연 720시간에서 840시간까지 확대되어 가정에서 이용시간 부족으로 발생하는 걱정과 불편함이 해소된다. 특히 금년에는 영아전담 아이돌보미 양성사업을 신규로 시행하여 아이돌보미가 영아 전담 근무를 기피해서 일어나는 영아대상 서비스 연계 미스매칭 민원을 해결해 나간다. 영아종일 전담 아이돌보미에게 월 10만원의 식비를 제공하여 장.. 2021. 2. 15.
로또950회당첨예상번호 로또950회당첨예상번호 로또950회당첨예상번호 어떻게 예상합니까? 로또 10주 동안의 (로또940회 - 로또949회)당첨번호 출현현황을 보면 1등 번호가 예상됩니다. .949회 14, 21, 35, 36, 40, 44/30(30단위 2개, 40단위 2개) .948회 13, 18, 30, 31, 38, 41/5(10단위 2개, 30단위 3개) .947회 3, 8, 17, 20, 27, 35/26(1단위 2개, 20단위 2개) .946회 9, 18, 19, 30, 34, 40/20(10단위 2개, 30단위 2개) .945회 9, 10, 15, 30, 33, 37/26(10단위 2개, 30단위 3개) .944회 2, 13, 16, 19, 32, 33/42(10단위 3개, 30단위 2개) .943회 1, 8, .. 2021. 2. 13.
경상북도의회, 성금 2,010만원 경북모금회에 전달- 도의원,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 동참 경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모금한 성금 2,010만원을 기탁했다. 2. 9(화) 15시 의장실에서 전달된 성금은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형태로 모금하게 되었다. 경북도의회는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발의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조례”를 제정하여 신속한 재난지원금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3차에 걸친 추경예산의 심사 등을 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데 모든 의정역량을 집중해 왔다. 아울러, 지난해 3.26에도 도의원이 모금한 성금 3천만원을 공동모.. 2021. 2. 13.
이철우 도지사, 설 연휴 비상근무상황 꼼꼼히 챙겨..- 道 종합상황실‧119 종합상황실 방문해 명절 대비상황 살피고, 근무자 노고 격려 이철우 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 11일 道 종합상황실과 119소방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하여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과 귀성객 안전·수송대책, 생활민원 해소 대책 등을 직접 점검하고 설 명절에도 쉬지 않고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상황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도지사는 먼저 道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 현황을 보고 받은 뒤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갑작스런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신속한 상황 관리와 현장 대응으로 코로나19와 산불 등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도민과 귀성객의 건강과 안전 보호에 철저를 기하고, 즉각적인 생활민원 처리로 도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면밀히 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道 종합상황실은 각 분야별 11개반(종합.. 2021. 2. 13.
의성 쓰레기산, 자원순환교육장으로 탈바꿈!- 환경부‧의성군과 협력하여 1년 8개월 만에 행정대집행 마무리- 방치폐기물 처리현장에 지속가능한 자원순환교육의 장 조성 계획 경상북도는 일명 ‘의성 쓰레기 산’으로 알려진 약 20만톤 가량의 불법폐기물을 1년 8개월 만에 모두 처리했다고 밝혔다. 단차가 심한 지형의 특성과 오랜 시간에 걸친 압축으로 인해, 당초 예상치인 19만2천톤보다 1만6천여톤이 증가한 총 20만8천톤의 불법폐기물이 처리되었다. 경북도와 의성군은 행정대집행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 선별시설 등을 설치해 성상별로 선별․가공 작업을 거쳤으며 시멘트 보조연료로 9만5천톤, 순환토사 등으로 5만2천톤을 재활용하고 소각 2만1천톤, 매립 4만톤으로 20만8천톤의 폐기물을 총 282억의 비용을 들여 처리했다. 이는 기존 처리방법에 따라 추진했을 때의 비용인 520억원(25만원/톤)보다 약 238억원 절감된 것이다. 의성군은 2016년부터 허용보관량 초과 반입 및.. 2021. 2. 12.